홍창기 ‘벌써 3타점’ 1년 ago57년 ago01 mins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3루 LG 홍창기가 1타점 외야 뜬공을 친 후 웃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야구장 매진Next: 올러 ‘마운드가 이상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