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트랜서젠더 풍자에게 “그리고 형” 발음 실수로 진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대성이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에게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해 진땀을 뺐다. 대성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공개된 영상에서 예능 프로 ‘내편하자4’의 네 MC 한혜진, 풍자, 박나래, 엄지윤과 함께 토크를 진행했다. 대성은 서로의 유튜브 채널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기 정숙, 시비 잘 거네 “10기 영수, 센스 키우고 머리도 심어야” (지…Next: 자생한방병원, KT롤스터 팬 카페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