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션 외모에 귀여운 잔소리…“뛰면 이렇게 늙어”

    정혜영, ♥션 외모에 귀여운 잔소리…“뛰면 이렇게 늙어”
    15년 기적의 결실…션·정혜영 부부, 루게릭 병원 개원식 동행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로션 좀 발라. 자기 이름이 션이면서.” 배우 정혜영의 귀여운 잔소리가 남편 션을 향해 날아들었다. 결혼 21년 차, 여전히 다정한 부부의 일상 속 한 장면이다. 정혜영과 션 부부가 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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