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축제 가능성 보인 ‘또봄면천’..“글로벌 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또봄면천’이 지역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평가받은 이유는 ‘문화 향유’에 집중했기 때문이다.앞서 당진시는 지역을 활용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예산 5억원을 투입해 ‘또봄면천’을 계획, 축제 운영을 당진문화재단에서 맡았다.하지만 축제를 앞두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겨우 60여일. 짧은 시간에 기존 지역 축제 이미지를 탈피하고, 면천읍성을 가득채운 면천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곽노선 단장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감독을 맡았던 계명국 기획자를 섭외 했다.곽노선 단장은 “계명국 감독에게 가장 먼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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