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JTBC’ 마침표 강지영 “씩씩하게 나아가겠다” [★SNS]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강지영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심경을 밝혔다. 강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오게 될 줄은 몰랐다. 돌아보니, 어느덧 14년이 지났다”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강지영은 “2011년 개국부터 지금의 JTBC가 있기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경 ‘공백’ 과제 안고, 부임한 흥국생명 ‘사령탑’ 요시하라 감독 “신나고 두근두근한 배구 보이겠다”[SS현장]Next: 이상일 용인시장, “리더십은 관찰력·상상력, 책임감과 역량 갖춰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