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지 않는 외인 공격수+후반 ‘게임 체인저’ 부족…기성용·정승원 동시 이탈, 김기동 감독의 고민이 커진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의 고민이 커진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3이 된 서울은 다득점에서 광주FC에서 밀려 4위에 자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성 풀타임 뛰었지만…호페하임에 일격 당한 마인츠, 4위 자리 내주고 UCL 진출도 ‘무산’ 위기Next: 엑소 카이, 등골 오싹해진 끔찍한 충격 실화…초고가 아파트 입주민 예비신부, 수상한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