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지지 않는 외인 공격수+후반 ‘게임 체인저’ 부족…기성용·정승원 동시 이탈, 김기동 감독의 고민이 커진다

    터지지 않는 외인 공격수+후반 ‘게임 체인저’ 부족…기성용·정승원 동시 이탈, 김기동 감독의 고민이 커진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의 고민이 커진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3이 된 서울은 다득점에서 광주FC에서 밀려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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