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휴식 대신 대만서 국제대회 출전한다

    ‘트레블’ 현대캐피탈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휴식 대신 대만서 국제대회 출전한다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창단 첫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 왕조를 건설하고자 비시즌에도 국제대회에 참가해 담금질을 이어간다.현대캐피탈은 13일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만 타이중의 국립대만체육운동대학 체육관에서 열릴 ‘제4회 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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