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앞에서 트로피 들겠다고? 우울한 토트넘, 하필 리버풀의 우승 확정 희생…

    손흥민 앞에서 트로피 들겠다고? 우울한 토트넘, 하필 리버풀의 우승 확정 희생양?
    리버풀이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리버풀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3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레스터시티를 1-0으로 꺾었다. 24승7무2패, 승점 79를 쌓은 리버풀은 같은날 입스위치타운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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