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기획이 남긴 균열…‘거룩한 밤’ 마동석 아니고 ‘또동석?’ [SS무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의 작품에 그림자가 생겼다. 어느 작품을 봐도 같은 색채가 묻어난다는 것. 아무리 장르를 뒤섞어도 ‘범죄도시’가 묻어있다. ‘또동석’이란 밈이 나오는 배경이다. ‘또’에는 지겹다는 인식이 깔려있다. 신작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 달만에 돌아온 손흥민, ‘복귀전’ 35분…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에 0-2 완패→한 시즌 최다 ‘20패’ 굴욕Next: 故 이상용, 오늘(12일) 발인…영원한 우리의 뽀빠이 아저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