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쓴 돈만 10억+추가 협조까지, ‘야구에 진심’ 울산→NC, 연고지 변경 불가능 아니다 [SS이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홈구장이 사라졌다. 말 그대로 ‘집’을 잃었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외면하고 세입자만 손해를 감당하는 모양새다. NC 얘기다. NC는 지난 3월29일 이후 창원NC파크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설공단은 늦장을 부렸고 국토교통부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교육청 “”학생, 교사 모두가 성장하는 미래 체육교육 해답 ‘경기학생스포츠센터’에서 찾다””Next: 스포츠 관람, ‘표 구하기 어려운’ 노인·장애인 문제 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