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쓴 돈만 10억+추가 협조까지, ‘야구에 진심’ 울산→NC, 연고지 변경 불가능 아니다 [SS이슈]

    이미 쓴 돈만 10억+추가 협조까지, ‘야구에 진심’ 울산→NC, 연고지 변경 불가능 아니다 [SS이슈]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홈구장이 사라졌다. 말 그대로 ‘집’을 잃었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외면하고 세입자만 손해를 감당하는 모양새다. NC 얘기다. NC는 지난 3월29일 이후 창원NC파크에서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설공단은 늦장을 부렸고 국토교통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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