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벗어던질 기회에 우승 ‘열망’ 드러낸 손흥민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기회,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관’ 벗어던질 기회에 우승 ‘열망’ 드러낸 손흥민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기회,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이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무관’ 탈출에 도전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17위로 추락하고 한 시즌 최다 패(20패)로 부진하다. 그러나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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