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생 안첼로티 가고 1981년생 알론소 온다…‘굴욕의 시즌’ 보낸 레알 마드리드 새 시대로

    1959년생 안첼로티 가고 1981년생 알론소 온다…‘굴욕의 시즌’ 보낸 레알 마드리드 새 시대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새 시대를 준비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시즌 종료 후 브라질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2일 안첼로티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삼바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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