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생 안첼로티 가고 1981년생 알론소 온다…‘굴욕의 시즌’ 보낸 레알 마드리드 새 시대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새 시대를 준비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시즌 종료 후 브라질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2일 안첼로티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삼바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 진, 신곡 MV 주인공은 신세경Next: 한혜진 무너지게 만든 성희롱 사건 “가슴에 돈 넣고 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