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 팀 통산 ‘5100도루’ LG, ‘빠른 발’로 단독 1위 ‘재탈환’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가 KBO리그 최초 팀 통산 5100도루를 적었다. 빠른 발을 앞세워 경기서 승리했다. 단독 선두까지 탈환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12-2로 이겼다. 3회에만 도루 3개를 기록하며 키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군 첫 ‘100개 이상 투구’→정작 본인은 ‘덤덤’, LG 송승기 “계속 공격적으로 던질 것” [SS스타]Next: 천재 작곡가 故 김순남의 가곡, 초여름 밤을 적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