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첫 ‘100개 이상 투구’→정작 본인은 ‘덤덤’, LG 송승기 “계속 공격적으로 던질 것” [SS스타]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100구를 넘기는 것이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다.” 6이닝 무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를 통해 1군서 처음으로 하루 100개 이상 공을 던졌다. 정작 본인은 덤덤했다. 선발투수 책임감이 느껴졌다. LG 송승기(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2승’ 목지훈에 ‘호부지’ 칭찬 일색 “여유롭고 대담한 투구 펼쳤다” [SS문학in]Next: KBO리그 최초 팀 통산 ‘5100도루’ LG, ‘빠른 발’로 단독 1위 ‘재탈환’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