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다” 손흥민에게 금품 요구 20대 여성…경찰 공갈 혐의로 수사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이 한 여성으로부터 임신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받았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14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손흥민 측은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한 20대 여성 A씨로부터 협박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7일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웬만한 연예인보다 톱모델” 차은우·아이들 미연 이긴 ‘67세 소주 모델’ 누구?Next: ‘나는 솔로’ 26기 영숙 “보통 인연 아냐” 소개팅남과 재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