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주협회장배 출전 빈체로카발로-크라운함성-블랙맘바, 단거리 최강자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올해 단거리 최강자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까? 오는 1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제33회 서울마주협회장배(G2, 1200m, 국OPEN, 3세 이상, 순위상금 7억 원)’가 펼쳐진다. 스프린터 시리즈 마지막 관문인 서울마주협회장배는 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WM 10년만의 걸그룹’ 유스피어 “오마이걸의 발자취 따라가고파”Next: 당진시 석문면, 자체 양수기 가동 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