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너무 막막해” 발달장애 아들 팔 골절 수술 근황 [★SNS]

    오윤아, “너무 막막해” 발달장애 아들 팔 골절 수술 근황 [★S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14일 SNS에 “민이(아들)가 덩치가 있어서 그런가 지난주 또 팔이 부러졌다. 너무 막막하고 어째야 할지 몰라 친분이 있는 의료진의 병원으로 연락했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