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너무 막막해” 발달장애 아들 팔 골절 수술 근황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는 지난 14일 SNS에 “민이(아들)가 덩치가 있어서 그런가 지난주 또 팔이 부러졌다. 너무 막막하고 어째야 할지 몰라 친분이 있는 의료진의 병원으로 연락했다”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악 부상 피했지만 ‘미들라이커’ 오베르단 최대 한 달 이탈…‘흐름’ 타는 포항, 중원 공백 메워라Next: 동두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 산청군 산불 피해 성금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