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부상 피했지만 ‘미들라이커’ 오베르단 최대 한 달 이탈…‘흐름’ 타는 포항, 중원 공백 메워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그래도 ‘최악’은 피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전천후 미드필더 오베르단(30)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오베르단은 지난 1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수원FC와 K리그1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상대 싸박과 경합하다가 왼 발목을 부여잡고 쓰러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소방서, 대형 복합재난 대비 긴급구조 도상훈련 실시Next: 오윤아, “너무 막막해” 발달장애 아들 팔 골절 수술 근황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