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하시네” 신지, ‘V’ 포즈 선거운동 이용한 누리꾼에 분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자신의 과거 사진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펼친 누리꾼에 분노했다. 한 누리꾼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신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신지~~기호2번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대동단결! 필승! 국민대통령 김문수 파이팅!”이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문화재단, 옛이야기와 함께 즐기는 전통문화 ‘북새통 : 한옥따라 동화따라’Next: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관내 업무협약 체결로 위기 아동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