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협의회장 이종현)는 지난 5월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본환 자치환경국장,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제21기 당진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5년 2분기 당진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종현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는 현재 대내외적으로 변화된 환경에 처해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추진되어야 할 통일․대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