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집에서 몰카 피해 당했다 “앞집 커튼 뒤에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집에서 몰래카메라 피해를 당했다. 이세영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전남친이 사줬던 일본여행 돈키호테 추천템(ft. 촬영하다가 몰카범 때문에 촬영 중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집에서 촬영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평택대학교,국제대학교 RISE 수행대학 선정 환영…평택의 산업과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선도적 역할 기대 ”Next: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2025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