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5억원’ 우리은행 김단비, 4년 연속 ‘연봉퀸’ 등극

    ‘연봉 4.5억원’ 우리은행 김단비, 4년 연속 ‘연봉퀸’ 등극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우리은행 김단비(35)가 4년 연속 여자 프로농구 연봉 총액 1위를 기록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31일 2025~2026시즌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6개 구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인, 아시아 쿼터 선수를 제외한 2025~2026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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