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5억원’ 우리은행 김단비, 4년 연속 ‘연봉퀸’ 등극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우리은행 김단비(35)가 4년 연속 여자 프로농구 연봉 총액 1위를 기록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31일 2025~2026시즌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6개 구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인, 아시아 쿼터 선수를 제외한 2025~2026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경민 ‘결승타’→8회말 4득점 ‘타선 화력’…KT, KIA 꺾고 ‘3연승 질주’ [SS수원in]Next: “쟤들 썸 타요” 전현무, ‘개치원생’ 플러팅 포착에 ‘개충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