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서 맹활약’ 이정후, 이틀 연속 ‘안타+도루’…SF는 ‘2연패 늪’

    ‘공·주에서 맹활약’ 이정후, 이틀 연속 ‘안타+도루’…SF는 ‘2연패 늪’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안타와 도루를 올리며 활약했다. 팀이 2연패에 빠진 건 아쉬운 부분.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마이애미전서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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