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서 맹활약’ 이정후, 이틀 연속 ‘안타+도루’…SF는 ‘2연패 늪’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안타와 도루를 올리며 활약했다. 팀이 2연패에 빠진 건 아쉬운 부분.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마이애미전서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팀 ‘무진스’, 첫 성불 팀플레이 성공…최고 5.9%Next: “내가 시장의 아이돌”…이찬원, 전통시장 뒤집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