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에스코트’ 받고 무더위에 훈련은 늦은 저녁…35년 만 이라크 원정 ‘낯섦’과 싸운다

    경찰 ‘에스코트’ 받고 무더위에 훈련은 늦은 저녁…35년 만 이라크 원정 ‘낯섦’과 싸운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운명의 이라크 원정에 나선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낯섦’과도 싸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전세기를 이용해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라크에 도착했다. 한국은 6일 오전 3시 15분 이라크 바스라의 바스라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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