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맹활약’으로 역전승 발판 만든 전북 강상윤, K리그1 19라운드 MVP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강상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강상윤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맞대결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활약했고, 후반 26분 콤파뇨의 헤딩골을 도우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K리그1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세? 난 변한 게 없다” 삼성 강민호, 목표는 ‘우승’…그리고 네 번째 ‘FA’ [창간40주년 인터뷰]Next: “울릉도에 이런 곳이” 신혼여행 리허설 떠난 김준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