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난 변한 게 없다” 삼성 강민호, 목표는 ‘우승’…그리고 네 번째 ‘FA’ [창간40주년 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40살, 변한 건 없다. 목표는 우승이다.” 2024년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아쉬운 준우승. 그래서 더 간절하다. 이미 ‘레전드’다. 40세 시즌에도 노쇠화는 없다. 까마득한 후배들과 똑같이 뛴다. 꼭 우승이 하고 싶다. 삼성 ‘안방마님’ 강민호(4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캐슬 만나는 팀K리그, 감독 김판곤-코치 이정효Next: ‘공수 맹활약’으로 역전승 발판 만든 전북 강상윤, K리그1 19라운드 MV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