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와 대결 벌이는 윤형빈, 치아가 부서질 정도로 훈련해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치아가 부서질 정도로 훈련, 또 훈련! 개그맨 출신 파이터 윤형빈의 각오가 남다르다. 200만 먹방 유튜버 밴쯔와 종합격투기 대결을 앞두고 있는 윤형빈이 훈련 도중 이가 부러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윤형빈은 자신의 SNS에 이가 부러진 사진과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대가 그리워! BTS 뷔, 전역 후에도 ‘각 잡힌’ 경례를 남발해?Next: 쾌조의 한국 펜싱, 이번엔 송세라가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