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소다, 유럽에서 성희롱 피해 “역겹다 너네”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DJ 소다가 성희롱 피해 사실을 알렸다. DJ 소다는 3일 자신의 SNS에 “사진찍는 내내 이 남자들한테 캣콜링 몇번이나 당함. 진짜 역겹다 너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DJ 소다가 위치한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고 있는 서양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4세 맞아?” 성유리, 변함없는 청순 미모Next: KB공익재단×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과 ‘장애유형 맞춤형 생활기술 가이드북’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