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박기웅 “불의의 사고로 父 소천, 가족들과 여전히 아픔 속에” [전문]

    ‘부친상’ 박기웅 “불의의 사고로 父 소천, 가족들과 여전히 아픔 속에” [전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기웅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박기웅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부친상 이후 근황과 관련해 “제 근황을 궁금해하시고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렇게 인사드린다. SNS를 자주 하지 않는 편이라 다소 늦은 인사를 드리게 된 점, 너그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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