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극’ 수지의 ‘공항→파리’ 온도차 패션…우아한 출국, 시크한 파리 1년 ago57년 ago01 mins ‘셀린느 앰버서더’ 수지, 파리서도 빛난 트랙수트 시크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겸 가수 수지가 출국후 파리에 도착해 온도차 패션을 선보였다. 인천공항에서 클래식한 슬랙스룩으로 시선을 끌더니, 파리 현지에 도착한 후엔 트렌디한 조거팬츠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래서 서머퀸…프로미스나인, 1위 해냈다Next: 손흥민 미국행은 없던 일? 프랭크 감독 의사에 따라 거취 달라질 듯, 토트넘 잔류 가능성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