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된 반장 김도훈, 이종석에게 뼈아픈 패배…‘서초동’ 깜짝 등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서초동’ 김도훈이 깜짝 등장했다. 김도훈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에서 신입 변호사로 등장해 첫 재판에 나서는 풋풋한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이날 극 중 9년 차 어쏘 변호사 안주형(이종석 분)과 맞붙는 상대 측 변호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일만에 결혼하자!’ 송창식의 고백…비혼주의자 마음 바꾼 ‘그날의 뽀뽀’Next: 이래서 서머퀸…프로미스나인, 1위 해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