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MVP급 선수가 빠진다…전진우, 컨디션 저하로 소집해제→정승원 대체 발탁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에서 활약이 기대됐던 전진우(전북 현대)가 컨디션 난조로 소집 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전진우가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컨디션이 저하돼 대표팀에서 빠지게 됐다”라며 “전진우를 대신해 정승원(FC서울)을 대체 발탁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철진 도의원, 반달섬 학교민원관련 안산교육청과 간담회 개최Next: 싸이 “손흥민, 흠뻑쇼 첫 관람 영광”… 제이홉·성시경 의정부 공연장 뜨겁게 달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