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위해 커리어 접는다”던 안선영, 캐나다 이민설 해명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을 직접 해명했다. 안선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민 안 간다.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며 “26년 생방송의 커리어를 접게 됐으나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다. 엄마 두고 이민 가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이비몬스터 아사·아현, ‘런닝맨’ 접수했다Next: 위기의 순간 빛나는 ‘베테랑의 힘’…양의지-김재환, 두산 후반기 ‘반등 열쇠’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