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위해 커리어 접는다”던 안선영, 캐나다 이민설 해명

    “子 위해 커리어 접는다”던 안선영, 캐나다 이민설 해명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이민설을 직접 해명했다. 안선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민 안 간다.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며 “26년 생방송의 커리어를 접게 됐으나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다. 엄마 두고 이민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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