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순간 빛나는 ‘베테랑의 힘’…양의지-김재환, 두산 후반기 ‘반등 열쇠’ [SS시선집중]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힘든 시기다. 투타 밸런스가 맞지 않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하위권에 처졌다. 그래도 아직 시즌 절반이 남아있다. 포기할 수 없다. 그 안에서 베테랑들이 존재감을 발휘한다. 두산 후반기 반등 열쇠다.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분위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子 위해 커리어 접는다”던 안선영, 캐나다 이민설 해명Next: 배우 안보현, 비 오는 날에도 ‘라이딩 열정’…“나도 워터밤 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