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韓유럽파 득점포 시동! 셀틱 양현준 해냈다, 英카라바오컵 챔프 뉴캐슬 골문 저격→日마에다와 합작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의 양현준이 새 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한국인 유럽파 중 가장 먼저 골 맛을 봤다. 양현준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 선발 출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종석, ♥문가영에게 ‘문’며들기 시작…‘서초동’ 최고 6.8%Next: 메이딘, 日 최대 패션쇼 ‘간사이 컬렉션 2025’ 출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