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 연대 강화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든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세대간 상호이해와 연대 강화를 위해 (사)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신완순),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이영문),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오준수)가 지난 23일 당진시 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상호교류·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은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고, 당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데 앞서 세대 간 상호이해와 연대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로 발전하는데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당진시개발위원회,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당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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