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이혼’ 구혜선의 행보, 특허 출원→벤처대표 되더니 이젠 사무실까지 준공!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벤처기업 대표가 된 배우 구혜선이 사무실 준공 사실을 전했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벤처 사무실 준공을 마쳤어요. 9월에 인사드릴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예비벤처기업확인서’, ‘벤처확인기업’ 인증 메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생 세게 가야지”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론칭 포스터 공개Next: 돌아온 ‘마리 퀴리’ 김소향, 실력부터 비주얼까지…새로운 관전 포인트는?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