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최고!” LG가 다시 1위로 올라선 날, 신민재가 전한 ‘감사 인사’ [백스톱]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강백호 최고!” LG가 두산과 주중 3연전에서 2승1패를 기록했다. 7연속 위닝시리즈 후반기 뜨거운 기세가 멈출 줄 모르고 이어진다. 두산전 승리와 함께 LG는 전날 빼앗긴 1위 자리를 다시 찾았다. 경기 후 신민재(29)는 KT가 한화를 역전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사회 씨수말 닉스고 자마 유잉, 美 사라토가 우승! 해외종축개발사업 성과 가시화Next: 색조 브랜드 ‘라카’, 8월 9일 성수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