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과 마침내 ‘작별’ 안혜진 “도라에몽이 돌아왔다는 말 듣고파…떨어진 신체 능력, 머리로 채우겠다”[SS인터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3년 어깨, 지난해 무릎 수술 ‘인고의 시간’ 새 시즌 GS칼텍스 주전으로 복귀 도전 신체 능력 떨어졌지만 노련함으로 극복한다는 각오 제2의 전성기 약속한 안혜진 [스포츠서울 | 가평=정다워 기자] “도라에몽이 돌아왔다는 말 들어야죠.” GS칼텍스 세터 안혜진(27)은 지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 우리도 10연승 할 수 있어”→잃어버린 ’1위’ 노리는 한화, 이제 ‘노시환’만 살아나면 된다 [SS포커스]Next: 드디어 GD가 타던 ‘사이버트럭’이 한국에 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