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과 마침내 ‘작별’ 안혜진 “도라에몽이 돌아왔다는 말 듣고파…떨어진 신체 능력, 머리로 채우겠다”[SS인터뷰]

    부상과 마침내 ‘작별’ 안혜진 “도라에몽이 돌아왔다는 말 듣고파…떨어진 신체 능력, 머리로 채우겠다”[SS인터뷰]
    2023년 어깨, 지난해 무릎 수술 ‘인고의 시간’ 새 시즌 GS칼텍스 주전으로 복귀 도전 신체 능력 떨어졌지만 노련함으로 극복한다는 각오 제2의 전성기 약속한 안혜진 [스포츠서울 | 가평=정다워 기자] “도라에몽이 돌아왔다는 말 들어야죠.” GS칼텍스 세터 안혜진(27)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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