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케데헌’ 매기 강→션 베이커, 최강 라인업 온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역대 최강, 최고 라인업을 자신했다. 공개된 라인업을 두고 일각에서는 ‘올해가 마지막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마저 나왔다. 그만큼 어마어마하다는 이야기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셰르파 소년’ 타망·라이, ‘어서와 한국’ 촬영 사진 공개됐다Next: 아웃백, 제철 식재료 활용 가을 신메뉴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