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위엄?”… 이정현, 남편 내조 위해 ‘랍스터 100마리’ 쐈다

    “200억 건물주 위엄?”… 이정현, 남편 내조 위해 ‘랍스터 100마리’ 쐈다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남편이 운영하는 병원의 구내식당을 위해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했다. 앞서 100인분의 집밥 메뉴를 직접 만들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랍스터까지 통 크게 쏘며 남다른 내조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