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은퇴설 그 후’ 뒤숭숭 떠난 손흥민, MLS서 1골2도움 폭풍 활약…메시 제치고 커리어 첫 도움왕 타이틀 진격

    ‘96 은퇴설 그 후’ 뒤숭숭 떠난 손흥민, MLS서 1골2도움 폭풍 활약…메시 제치고 커리어 첫 도움왕 타이틀 진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9~10월 A매치 4연전 직후 ‘1996년생 3총사’ 은퇴설 후폭풍 등으로 뒤숭숭하게 소속팀으로 돌아간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커리어 첫 도움왕에 다가서고 있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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