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은퇴설 그 후’ 뒤숭숭 떠난 손흥민, MLS서 1골2도움 폭풍 활약…메시 제치고 커리어 첫 도움왕 타이틀 진격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9~10월 A매치 4연전 직후 ‘1996년생 3총사’ 은퇴설 후폭풍 등으로 뒤숭숭하게 소속팀으로 돌아간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커리어 첫 도움왕에 다가서고 있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테이션’ 강원, 프놈펜 크라운에 1-2 패배…결정력 부재 속 VAR 없는 게 아쉬웠다Next: 빅토리아 오늘은 38득점 ‘폭발’ 기업은행, 정관장 3-1 잡고 준결승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