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만큼 기대’ 미국파 K-음바페 정상빈, 홍명보호 윙어 지형 흔들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부름을 받아 4년 3개월 만에 A대표팀 태극마크를 단 정상빈(세인트루이스)은 이달 미국 원정 2연전(미국·멕시코전) 기간 유럽파만큼이나 주목받는 자원이다. 정상빈은 ‘월드컵 개최지’ 미국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에 합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장훈 “민경훈 결혼식 축의금 3000만원?…믿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라스’)Next: 당진 새마을가족 1000여 명 한자리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