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만큼 기대’ 미국파 K-음바페 정상빈, 홍명보호 윙어 지형 흔들까

    ‘유럽파만큼 기대’ 미국파 K-음바페 정상빈, 홍명보호 윙어 지형 흔들까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부름을 받아 4년 3개월 만에 A대표팀 태극마크를 단 정상빈(세인트루이스)은 이달 미국 원정 2연전(미국·멕시코전) 기간 유럽파만큼이나 주목받는 자원이다. 정상빈은 ‘월드컵 개최지’ 미국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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