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6000 실화?’ 제니, 달라도 다르다

    ‘월세 6000 실화?’ 제니, 달라도 다르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를 월세 6000만원 사무실로 이전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OA는 현재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에 입주해있다. 사무실은 오는 11월 한남동 신축 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새 사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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