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예은, ‘뿌까 요정’ 등극! 매력 만점 사복 패션 [★SNS]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치어리더 박예은이 ‘뿌까 요정’으로 등극했다. 프로야구팀 LG 트윈스 치어리더인 박예은은 지난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날 응원 무대에 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3년째 솔로 윤은혜 “내가 아까워…이상형? 성실한 남자”Next: 뉴진스 다니엘, 시드니 마라톤 10km 첫 도전… “47분 27초 완주, 2개월만에 대단한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