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충청남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복지사각지대발굴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된 어르신들에게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복지사각지대발굴사업은 위기 노인의 생활 안정을 목적으로 하며 △긴급 생계비 지원 △의료비 지원 △주거안전환경 지원의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활동은 주거안전환경 지원 사업의 하나로, 수해로 인해 거주 공간 이용이 어려워진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자 추진되었다.앞으로도 당진시노인복지관은 기초연금 외 별다른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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