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한 ‘귀멸의 칼날’, 남은 건 ‘스즈메’·‘슬램덩크’ [SS무비]

    400만 돌파한 ‘귀멸의 칼날’, 남은 건 ‘스즈메’·‘슬램덩크’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8일 차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해 세 번째 400만 돌파 작품이자 2025 박스오피스 TOP3 성적이다.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마저 갈아치우며 매일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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