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한 ‘귀멸의 칼날’, 남은 건 ‘스즈메’·‘슬램덩크’ [SS무비]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8일 차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해 세 번째 400만 돌파 작품이자 2025 박스오피스 TOP3 성적이다.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마저 갈아치우며 매일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계 셀프추방’ 이종범의 승부수, 오명 씻을까?…불꽃야구와 맞불Next: ‘이수 이혼’ 린, 무대서 오열 “미안한 사람들 얼굴 스쳐 지나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