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이혼’ 린, 무대서 오열 “미안한 사람들 얼굴 스쳐 지나가”

    ‘이수 이혼’ 린, 무대서 오열 “미안한 사람들 얼굴 스쳐 지나가”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N ‘2025 한일가왕전’ 린이 본선 1차전 무대를 지켜보던 중 북받친 오열을 쏟아내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 2회에서는 박서진-유다이와 에녹-타쿠야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예선전이 종료되고, 3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