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일용직 끝 김동성, 다시 지도자로 복귀한다

    건설 일용직 끝 김동성, 다시 지도자로 복귀한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1000m 금메달리스트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이 다시 트랙으로 복귀한다.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지난 21일 “굿 잡”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민정은 김동성의 지도자 자격증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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