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일용직 끝 김동성, 다시 지도자로 복귀한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1000m 금메달리스트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이 다시 트랙으로 복귀한다.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지난 21일 “굿 잡”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민정은 김동성의 지도자 자격증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든버런티어, 신명아이마루 보육원 아이들과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취약계층에 도시락 전달Next: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 2025년 4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