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 경질됐지만…‘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레버쿠젠전서 분데스리가 첫 ‘선발’로 72분 소화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카스트로프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4라운드 바이어 레버쿠젠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축구대표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상 털어내고 ‘창단 55주년’ 승리 안긴 GS칼텍스 안혜진 “경기 감각 떨어진 것 느껴, 빨리 뛰어다니며 잘 맞춰볼게요”[현장인터뷰]Next: “뼈를 갈아 넣고 있다” 100승에도 야유 받은 김기동 감독의 호소, 민심은 여전히 ‘싸늘’[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